- "어서와, 김풍은 처음이지?"…'아기맹수' 김시현 "채소 자신있어"(냉부해)
- 입력 2026. 03.08. 21:58:1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신고식을 치뤘다.
냉장고를 부탁해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아기맹수 김시현의 첫 15분 요리대결이 그려졌다. 김시현은 김풍과 '당근 천국'을 주제로 붙었다.
이날 김시현은 대결을 앞두고 대결 명단의 자신의 이름을 가르키며 "제 이름이 저기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라며 첫 대결 소감을 전했다.
'흑백요리사' 이후 '어차피 길은 김풍으로 향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김풍은 "안봐준다. 오늘 아주아주 아기맹수를 오들오들 떨게 만들어 주겠다"라고 경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윤남노는 "원스타도 손을 떨었던 곳이다. 멋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고, 권성준은 "김풍 다음에 요리를 내면 아무 맛이 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내는 게 중요하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박은영은 "셰프님들이 떠들면서 방해 공작을 많이 하는데 엽총을 쏴줄테니까 편히 하라"라고 든든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김시현은 주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제가 채소는 자신있다. 채소 특성을 잘 알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