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한나, LA 자택서 총격 사건…인명 피해 無[Ce;월드뷰]
- 입력 2026. 03.09. 10:00:5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미국 가수 리한나의 미국 자택에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리한나
8일(현지시간) LA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리한나의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 자택에서 한 30대 여성이 총을 여러 차례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차량을 타고 리한나의 집 근처로 접근한 뒤 자택 방향으로 총을 여러 발 쐈다. 이중 최소 한 발은 집 외벽을 관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한나는 총격 당시 집에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곧바로 체포했으며, 현재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리한나는 지난 2021년 이 베벌리힐스 초호화 자택를 약 1380만 달러(약 180억 원)에 매입했으며, 인근 주택도 추가로 매입해 함께 사용하고 있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 2005년 '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해, 현재 가수, 배우, 사업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