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家' 올데프 애니, 갓생으로 화제…컬럼비아대 복학 후에도 활동 병행
- 입력 2026. 03.09. 16:03:0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대학 생활과 스케줄을 병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는 애니의 최근 일정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애니의 2월 말부터 3월까지의 스케줄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애니는 지난달 28일 한국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지난 7~8일에는 일본 스케줄을 소화했다. 또한 오는 17일 인도네시아, 18일 싱가포르, 19일 상하이, 20일 대만 등을 방문하고, 22일에는 홍콩 컴플렉스콘 페스티벌에도 출격한다. 특히 그는 바쁜 일정에도 틈틈이 미국으로 돌아가 다시 학업에 집중했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애니는 현재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다.
애니는 지난 1월 "휴학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어서 그때부터 멤버들이랑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결정했다"며 컬럼비아대학교로 복학해 오는 5월까지 현지에 머물며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학기 중에도 그룹 일정을 함께 소화 중인 애니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애니는 데뷔 전부터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