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건강 이상설’에 입 열었다 “허리 불편할 뿐, 방송 준비 중”
입력 2026. 03.09. 21:38:11

최불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불암 측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9일 케이스타뉴스는 최불암 측과의 통화를 인용해 “허리가 조금 좋지 않아 재활에 집중하고 있을 뿐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불암 측은 최근 지인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대해 “관련 전화가 많이 와 일부러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MBC와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라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최불암의 건강 이상설은 백일섭의 발언에서 시작됐다. 백일섭은 지난 8일 MBN ‘알토란’에서 “불암이 형이 요즘 연락이 없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라며 “툴툴 털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걱정을 샀다.

1940년생으로 올해 만 85세인 최불암은 지난해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후 건강 이상설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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