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기고 숨져…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26. 03.09. 23:52:24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MHN스포츠에 따르면 연예계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내부 상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소속사는 최근 투자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과거 ‘리멤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김주훈 씨와 관련된 투자 문제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된 상태다.

다만 이 같은 투자 갈등과 이번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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