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 소속사, 직원 사망에 "회사 투자 문제와 무관"
- 입력 2026. 03.10. 11:00:5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장나라
장나라 측 관계자는 10일 "회사와 직원의 사망은 관련이 없다"며 "소속사에 투자, 법적 갈등 상황이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직원의 사망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 MHN스포츠는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장나라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다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장나라는 현재 SBS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를 촬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원문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