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시나위 김바다, 오늘(10일) 구속 갈림길
입력 2026. 03.10. 13:44:51

김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대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된 밴드 시나위 출신 김바다의 구속 여부가 오늘(10일) 결정된다.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대마 소지 및 흡연)를 받는 김바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경찰은 체포 영장을 발부받은 뒤 두 달여 간 추적 끝에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께 강원 속초 시내 모처에서 김바다를 검거했다. 김바다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바다는 1995년 밴드 시나위에 합류해 5.5집과 6집, 7집의 보컬로 활동했다. 이어 1999년 밴드 '나비효과'를 결성해 활동했다.

또한 내달 2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6 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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