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 "중독성 강한 '캐치 캐치' 성숙하고 앙큼한 매력"[셀럽현장]
- 입력 2026. 03.11. 14:13:2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최예나가 8개월 만에 컴백한 소회를 밝혔다.
최예나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이날 최예나는 "8개월이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이 순간을 기다렸다. 솔로 앨범을 많이 냈는데 새 앨범 소개하는 자리이다 보니까 굉장히 설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평소 색깔 있는 알록달록한 저의 모습을 보셨다면 오늘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목걸이에 힘을 줬다"라고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최예나는 "컴백을 아직 안 했는데 벌써 챌린지가 올라오더라. 올봄에 유행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과 함께 "중동성 있는 멜로디는 물론 저의 성숙해지고 한층 더 앙큼한 매력을 보실 수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