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정형돈과 피처링 만족…이래서 지드래곤이 반했나"[셀럽현장]
입력 2026. 03.11. 14:31:45

최예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최예나가 정형돈과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화려한 피처링진의 참여로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수록곡 ‘봄이라서'는 딘딘과 정형돈이 피처링에 참여해 ‘봄이라 설레는 건지, 너 때문에 설레는 건지’ 헷갈리는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최예나는 "두 분이 피처링을 맛깔나게 살려주셔서 곡이 성공적으로 나왔다. 정형돈 삼촌하고는 예능으로 인연이 있었다. 본인 파트를 당일에 썼는데 너무 멋있게 잘 나왔다. 이래서 지드래곤 선배님이 반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멋있어서 감탄했다"라고 작업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지난 앨범 '네모네모'에는 박명수 선배님이 뮤직비디오에 나와주셨는데 이번엔 정형돈 삼촌이 함께해주셨다. '무도' 키즈 중에 가장 성공한 덕후가 아닐까"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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