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1200만 관객에 감사…귀여움 한도초과[셀럽샷]
입력 2026. 03.11. 15:56:40

박지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2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이홍위 & 홍위 시절 박지훈. 1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은 상투를 튼 사극 분장에 두꺼운 패딩을 입은 채 커피차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SNS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영화는 ‘파묘’의 최종 관객 수 1191만 4869명을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훈 소속사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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