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 여전한 청순 비주얼…5개월 만 근황[셀럽샷]
- 입력 2026. 03.11. 16:21:3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민효린이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
민효린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10월 14일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효린의 일상이 담겼다. 블랙 롱 원피스를 입고 찍은 전신 거울 셀카, 하얀 니트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거울 셀카 등 그의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민효린은 지난해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으로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체중이 늘었다는 반응이 나오자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둘째 임신설을 일축했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