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천희주, 남상지 향해 분노 "내 뒤통수를 쳐?"
입력 2026. 03.11. 20:13:44

붉은 진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천희주가 디자인 도용 논란에 휘말렸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10회에서는 최유나(천희주)가 백진주(남상지)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이날 최유나는 디자인 재심사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그는 왜 자신만 재심사 대상이냐고 물었고 "디자인을 도용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 본인 디자인이라고 하더라"라는 말을 듣고 백진주에게 분노했다.

그는 전화를 끊고 "백진주 이렇게 뒤통수를 쳐? 우린 만날 수 밖에 없겠다"라고 이를 갈았다.

백진주는 최유나의 연락을 받고 그의 집으로 향했다. 그는 마당 테이블에 놓인 가방을 발견해 구경했고, 최유나는 줄을 잡아 당겨 화분 선반을 넘어트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붉은 진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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