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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숙, 데이트 중 "영수와 얘기하고 파"…상철 황당
'나는 솔로' 30기 영숙, 데이트 중 "영수와 얘기하고 파"…상철 황당
입력 2026. 03.11. 22:50:53

나는 SOLO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30기 상철이 영숙에게 직진을 표현했다가 마음을 돌렸다.

1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0기 상철과 영숙이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30기 상철은 영숙과 데이트 중 "다른 사람 알아볼 필요 없다. 한명만 알아보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영숙은 "제가 영호님이랑 얘기하는 게 불편하겠냐"라며 "원하는 그림의 얘기는 아니었다. 어제 얘기했던 게 이해가 잘 안돼서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상철은 기분이 상한 티를 내면서 "알 거 같긴 하다"라며 "저도 그렇다"라며 직진하려던 마음을 철회했다.

두 사람은 이후 귀가하는 상황에서도 삐걱거렸다. 영숙은 "영수님이랑도 얘기해보고 싶다"라며 "왜 제가 선택 안 했는지 설명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상철은 "갑자기?"라고 황당함을 드러내며 "하고 싶으면 해라 왜 제 눈치를 보냐"라고 퉁명스레 답했다.

속마음 인터뷰에서 상철은 "영호님이랑 얘기한다고 했을 때 정리를 하고, 저도 순자님이랑 정리를 하려고 했다"라며 "그런데 영수님이랑 대화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신빙성이 떨어졌다"라고 얘기했다.

반면 영숙은 "(상철과의 데이트가)영호님과 첫 데이트만큼은 아니다"라며 "우열을 나누면 영호님이 더 위긴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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