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출산' 서민재, 아들 100일 자축 "축하해 꼬맹이"[셀럽샷]
입력 2026. 03.12. 11:03:15

서민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축하했다.

서민재는 11일 자신의 SNS에 "내 인생 100일 차 좀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일을 맞이한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서민재는 "축하해 꼬맹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소식과 함께 아이의 친부이자 전 남자친구 A씨가 잠적했다고 주장하며 A씨의 개인정보를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A씨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해 현재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서민재는 혼전임신을 알린 약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아이를 출산, 홀로 육아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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