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길거리 드러누워 대성통곡하는 子에 "혼자 일어나라"[셀럽샷]
입력 2026. 03.12. 12:01:00

최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훈육 방식을 공개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안 달래주니 드러누워 서러워 대성통곡"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아들이 길바닥에 누워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희에 따르면 아들은 길에서 다른 아이가 킥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고 따라 타겠다고 고집을 부리다 바닥에 드러누워 울음을 터뜨린 상황이다. 이에 최희는 "그러든 말든 안 일으켜줌. 혼자 일어나라. 강하게 키운다"라며 자신의 육아 방식을 전했다.

이후 울음을 그친 뒤 웃고 있는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귀여운데 확실히 서후보다 고집이 세다. (나 닮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첫 딸을 얻었고, 2023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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