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진정선, 결혼 두 달만에 엄마 됐다 "큰 축복 찾아와"[셀럽샷]
- 입력 2026. 03.12. 21:41:5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모델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정선
진정선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올해 잘 보내고 계시냐. 2026년 새해가 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해 보고 있다"라며 "출산 선배님들!! 육아맘들 많이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모델 송해나는 "우리 정선이 너무너무 축하해. 정선베이비 얼른 보고 싶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모델 김진경, 가수 키썸 등도 "말띠 맘 환영한다" "말띠맘 화이팅" 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정선은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은 "95년생 동갑내기이자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정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