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5기 영철 "15기 영숙과 성격 차이…응원하는 사이로 남아"
입력 2026. 03.12. 22:30:32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15기 영철이 15기 영숙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출연자들이 새로운 사랑찾기에 나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솔로민박’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13기 상철이 등장해 "올해 썸도 없었다. 큰 맘 먹고 나왔다. 늦어도 마흔 전에는 결혼해야지 하겠지 했는데 이주 뒤면 38이더라. 쉽지 않더라. 그때보다 더 절실하다"라고 출연 결심 이유를 전했다.

이어 15기 영철이 모습을 드러냈다. 15기 영숙과 최종커플이 됐던 그는 "나가서 좀 만나다가 성격이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며 "전략은 따로 세우지 않았다.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인 18기 영호는 "좋은 분(15기 정숙)하고 최종커플까지 됐지만 현실 커플은 못됐다"라며 "예전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여성분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강아지상에 귀여운 분이 요즘엔 더 끌리더라"고 털어놨다.

20기 영식은 2년 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동을 통해 한 10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20기 때 최종 커플이 되었던 현숙에 대해선 “(방송 후) 실제로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 이후에 연애는 한 번도 안 했다. 삶의 반쪽을 찾고 싶다”고 덤덤히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솔사계' 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