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아이엠, 군복무 근황 "10살 차이 나는 훈련병들 사이서 상위권"
- 입력 2026. 03.12. 23:41: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근황을 전했다.
아이엠
아이엠은 12일 팬 플랫폼을 통해 "이 편지를 쓰는 시점은 2월의 마지막 날 28일 오전이다. 3주 차 훈련이 어느덧 끝나가는데 그 간의 일을 말하기에는 편지지가 모자랄 것 같다"라며 손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논산은 저녁이 되면 그저 눈에 담기엔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다. 그래서 더욱 생각나고 그대가 보고 싶었다"라며 "훈련이 마냥 할만하다, 쉽다 할 순 없지만 잘하고 있다. 10살 차이 나는 훈련병들 사이에서도 항상 상위권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루 일과 일과 사이 편지를 읽는 게 너무 좋다. 잠시 그대가 보내는 일상과 향기를 알 수 있어 낭만을 맡게 된다"라며 "보내준 편지 한 통도 빠지지 않고 전부 읽어보려고 한다. 많은 훈련병들이 부러워해서 괜스레 부끄러워지기도 한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제 생각 잊지 말고 해달라. 말로도 표현 못 할 만큼 보고 싶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엠은 지난달 9일 현역 입대했다. 몬스타엑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입대한 멤버로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아이엠 팬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