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품절녀 됐다…6년 열애 끝 결혼
입력 2026. 03.12. 23:53:43

제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본명 이소율)가 결혼했다.

제니는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모델 겸 사업가로 알려진 연인과 6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축가는 다이아 멤버였던 예빈이 불렀으며, 은채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제니는 지난 2월 “(남자친구와)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된다"라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결혼식을 마친 후에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니는 2015년 다이아로 데뷔했다. 2019년 탈퇴 후에는 활동명을 본명인 이소율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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