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子, 연예계 데뷔 의혹…손태영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 일축
입력 2026. 03.13. 10:05:56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의 데뷔 의혹에 선을 그었다.

최근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활발한 활동에 나섰다.

현재 17세인 그는 지난 10일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부모님의 유전자를 물려 받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룩희 군이 근황을 공개하면서 한 누리꾼은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을 듯"이라며 연예계 데뷔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손태영은 댓글을 통해 "없어요. 열일곱 살이라 이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에서 두 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룩희 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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