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해방촌 식당 재오픈 “기다려주셔서 감사”
입력 2026. 03.13. 17:03:40

윤나라 셰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식당 재오픈 소식을 알렸다.

윤나라 셰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주모 해방촌 윤주당 문 연다”면서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나라 셰프의 식당 ‘윤주당’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게 내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약 가즈아”, “우와 축하드려요”, “엄청 기다렸답니다. 알람했어요” 등 반응을 남겼다.

한식 요리사 겸 전통주 전문가 윤나라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으로 흑수저 셰프로 출연했다. 특히 그는 TOP7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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