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종원 셰프 “요리라는 여행의 지표”…미쉐린 1스타 선정[셀럽샷]
- 입력 2026. 03.13. 19:29:0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손종원 셰프가 미쉐린 가이드 1스타 선정 소식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종원 셰프
손종원 셰프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리라는 여행(journey)’의 길에서 미쉐린 가이드는 많은 셰프들에게 분명한 지표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저에게도 끊임없이 도전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기준이기도 하다”며 “부산에서 열린 ‘2026 미쉐린 가이드’ 시상식에서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이 ‘요리가 훌륭해 방문할 가치가 있는 레스토랑’을 뜻하는 1스타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또 그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노력 덕분에 받은 소중한 상인 만큼,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해 요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덧붙였다.
한편 손종원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 가든’을 이끌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종원 셰프 SNS,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