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언니 제시카 앞에서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내가 지킨다"[셀럽샷]
입력 2026. 03.13. 23:20:17

제시카 정수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제시카와 가수 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 자매가 변함없는 우애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13일 제시카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You've got a pizza my heart"라는 문구와 함께 동생 정수정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시크한 블랙 룩에 헤드밴드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정수정은 화려한 퍼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 모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정자매'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제시카는 동생 정수정의 엉뚱한 매력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장난기를 드러냈다. 빈티지한 카펫 위에서 엉거주춤한 방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정수정의 모습 위로, 제시카는 "우리 언니는 내가 지킨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든든한 동생을 둔 언니의 뿌듯함과 자매 사이의 돈독한 애정을 동시에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자매 조합은 언제나 옳다", "둘이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현재는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정수정은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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