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와"
입력 2026. 03.14. 15:58:03

나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나현은 자신의 SNS에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과 임산부 배지, 배냇저고리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나현은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라며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 따뜻하게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현은 2015년 소나무로 데뷔했으나 2019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구미호뎐1938', 영화 '아이돌세리피' '8인의 용의자들'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나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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