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첫 단독 콘서트 행복해, 글릿과 재밌게 놀고싶다"[셀럽현장]
입력 2026. 03.14. 18:29:54

아일릿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아일릿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4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을 개최하고 글릿(팬덤명)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 공연날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너무 설레서 잠이 안왔다. 공연장을 이렇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단독 콘서트다. 꿈꿨던 순간이 진짜가 됐다. 긴장이 많이 된다"라고 설렘을 전했다.

특히,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멤버 윤아는 "글릿 여러분 잘 지내셨나. 너무 너무 보고 싶었다. 오늘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원희도 "오랜만에 보게 됐다. 오늘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민주는 "너무 너무 보고 싶었다. 재밌게 해드리겠다. 열심히 놀고 가자"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로하는 "드디어 글릿과 만나게 됐다. 너무 보고 싶었다"라며 팬들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ILLIT LIVE ‘PRESS START♥︎’’ 투어는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 공연에 이어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순회한 뒤 8월 22일 홍콩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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