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하지원 “마지막 연애 8년 전” 솔직 고백
- 입력 2026. 03.15. 21:37:5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하지원이 마지막 연애 시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우새'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연애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하지원은 최근 조리&푸드디자인학과에 26학번 신입생으로 입학한 사실을 언급하며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생각이라 설렌다”라고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느냐는 질문에는 “8년 전”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라고 밝혀 스튜디오의 관심을 모았다.
몇 살 연하까지 괜찮느냐는 질문에는 “대화가 되는”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이 “완전히 열려 있다는 뜻이다. 만약 조리학과 동기라면?”이라고 농담을 던지자 하지원은 “아우 큰일 날 것 같다”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