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이 노래' MV, 다큐 감독 섭외했다가 결국…"('동해물과 백두은혁')
입력 2026. 03.16. 20:30:55

'동해물과 백두은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임슬옹, 정진운이 데뷔곡 '이 노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2AM 임슬옹과 정진운이 출연했다.

정진운은 연습생 8개월 만에 데뷔했다고 말했고, 이에 은혁은 "(들어간지) 얼마 안 돼서 '열혈남아'로 끌려 가고 데뷔했냐"며 "왜 우리 세대 때 옛날 영상을 보면 다 '인간극장' 같은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진운이 "그래서 실제로 저희 '이 노래' 뮤직비디오가 '인간극장' 그대로"라고 했고, 임슬옹이 "뮤직비디오 감독이 아닌 다큐멘터리 감독님을 섭외해서 찍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본 은혁과 동해는 "비하인드 영상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임슬옹은 "다큐멘터리 찍으시던 분이 중간에 잘리셨다. 저희 인하우스 영상 팀이 편집해서 만든 뮤직비디오"라고 말했다.

은혁은 뮤직비디오를 보고 "진짜 줄 수 있는게 이 노래 밖에 없는 것 같다"고 했고, 임슬옹도 "콘셉트가 잘 어울려서 노래가 잘 된 것 아닌가 싶다"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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