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대장금' 촬영지서 추억 소환 "반가워서 뭉클"[셀럽샷]
- 입력 2026. 03.16. 23:48:3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대장금' 촬영지에서 추억을 곱씹었다.
이영애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장금'의 주요 촬영지였던 제주 서귀포시 외돌개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사진 앞에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은 조선시대 궁녀 장금(이영애)이가 의녀가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시청률 57.8%를 기록해 큰 화제를 모았고,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 열풍도 이끌었다.
이영애는 최근 '대장금' 후속작 격인 새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 출연도 확정지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