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 측 "이장우 식당 미수금 논란? 전혀 몰랐다…홍보 목적 아냐" [공식]
- 입력 2026. 03.17. 14:24: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측이 출연자였던 배우 이장우의 식당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
17일 ‘전현무계획’ 측은 셀럽미디어에 “최근 논란이 된 이장우 관련 식당의 미수금 문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이장우가 운영에 관여한 식당이 축산물 납품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해당 식당은 이장우가 ‘나 혼자 산다’, ‘전현무계획’ 등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한 곳이다. 이에 일부 업체 측은 그에게 도의적 책임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전현무계획’ 측은 촬영 당시 해당 식당의 운영 구조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으며, 세부적인 경영 문제까지 사전에 파악하기는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현무계획’ 측은 “이장우가 식당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연한 것은 아니다”라며 “평소 음식에 대한 애정이 큰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섭외했으며, 방송에서도 이러한 맥락에서 다뤘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