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종 오빠' 박지훈, 컴백 앞두고 파격적인 레드 헤어 변신[셀럽샷]
- 입력 2026. 03.17. 16:59:1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 파격적인 헤어 컬러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
박지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미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짧게 정리된 앞머리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염색한 헤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또렷한 이목구비와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는 포즈 역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더했다.
최근 작품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넘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스크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음악과 팬 소통 활동도 병행한다.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으며,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 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상반기 공개를 앞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출연을 예고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