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어제(1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26. 03.18. 13:03:54

신기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신기루의 모친이 어제 저녁 별세했다”라고 전했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시립봉안당이다.

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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