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위 유지…1400만 돌파 목전 [영화랭킹]
입력 2026. 03.19. 09:00:57

'왕과 사는 남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왕과 사는 남자’는 12만 41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84만 6269명이다.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는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왕사남’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의 성원 속, 이 영화의 최종 스코어에 관심이 모아진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7만 600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7만 8054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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