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에게 뻗친 사칭 사기…윤형빈 "답하지 마라" 당부
- 입력 2026. 03.19. 09:01: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사칭 사기 주의를 당부했다.
윤형빈
19일 윤형빈은 자신의 SNS 계정에 "이거 사칭범이다. 지인분들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답하지 말아달라"라며 자신을 사칭한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공유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매일 유망 종목 정보와 상승 가능성 있는 종목 코드를 무료로 제공한다"라며 투자를 유도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근 연예인과 유명인을 사칭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배우 박서준, 하정우, 소녀시대 유리, '흑백요리사2' 출연진 등이 팬들에게 사칭 계정에 의한 피해를 경고한 바 있다. 이제 지인에게까지 사칭 사기의 마수를 뻗치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형빈은 지난 2013년 코미디언 정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