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벡 투더 퓨처' 배우, 허리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향년 89세[Ce:월드뷰]
- 입력 2026. 03.19. 10:25: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화 '백 투 더 퓨처 3'에 출연했던 배우 맷 클라크가 사망했다. 향년 89세.
맷 클라크
16일(현지 시각) 해외 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맷 클라크는 지난 15일 허리 수술 후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가족은 “맷 클라크는 가족 및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을 소중히 여겼으며 연예계 명성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는 자신이 살아온 방식대로, 자신의 뜻대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한편, 1963년생인 맷 클라크는 '제레미아 존슨' '하이 플레인즈 드리프터' '아울로 조시 웨일스' 등에 출연했으며, 1990년 개봉한 '백 투 더 퓨처3'에서 바텐더 체스터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백 투 더 퓨처3'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