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4억 전액 현금…스트레이키즈 창빈, 압구정 현대아파트 매입
- 입력 2026. 03.19. 10:43: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빈
18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현대1,2차) 전용면적 198㎡ 한 세대를 단독 명의로 매수했다.
해당 매물에는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
창빈이 매수한 해당 평형의 한 매물은 지난해 127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창빈은 최고가 대비 33억원을 저렴하게 구입한 것으로 현재 최저 호가와 비교해도 10억원 넘게 낮은 가격이다.
현재 압구정 현대 1,2차의 유명인 소유주로는 방송인 유재석, 최강창민 등이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