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윤석철, 안테나와 전속계약 종료 "애정 어린 관심 부탁"[공식]
- 입력 2026. 03.19. 14:07:4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와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안테나와 동행을 마무리한다.
이진아-윤석철
19일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이진아와 윤석철의 전속 계약이 2026년 3월로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 새롭게 이어질 발걸음에도 애정 어린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진아도 이날 SNS를 통해 "언제나 제게 든든한 그늘이 되어주었던 안테나와의 인연이 2026년 3월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11년이란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애정으로 함께해주신 희열 대표님과 회사 모든 분들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앞으로도 성실하게 좋은 음악을 만들려는 노력 이어가겠다.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진아는 2013년 1집 앨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데뷔해,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윤석철은 순수 국내파 재즈 피아니스트로 재즈밴드 윤석철 트리오, 밴드 안녕의 온도로 활동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안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