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의미 있는 곳에서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전문]
- 입력 2026. 03.19. 14:30:0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와 대규모 컴백 라이브를 앞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방탄소년단 진
진은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며 운을 뗀 뒤,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된 점에 대해 깊은 감사와 책임감을 보였다. 진은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도움을 주신 분들과 이해해 주신 모든 분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은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완벽한 무대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어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하 방탄소년단 진 위버스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미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