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모디세이, 4월 13일 정식 데뷔…스트레이 키즈 지원 사격
입력 2026. 03.19. 16:30:40

모디세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오는 4월 13일 정식 데뷔하며 K-POP 시장에 새로운 '글로벌 루키'의 탄생을 예고했다.

모디세이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일과 앨범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모디세이는 지난해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시작해 '플래닛C : 홈레이스'로 이어진 여정을 통해 데뷔조가 된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으로 구성된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팀명 모디세이'는 Music(음악), Move(움직임), Momentum(추진력)과 여정(Odyssey)의 결합어로,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일곱 멤버가 하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상징한다.

특히 모디세이의 활동을 위해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힘을 모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CJ ENM은 글로벌 아티스트 사업 확대를 위해 JYP 차이나,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가 설립한 NCC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합작법인 '원시드'를 출범시켰다. 원시드는 중화권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아티스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모디세이의 활동 전반을 담당한다.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기업들이 협력해 이들의 성장과 도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모디세이는 오는 4월 13일 데뷔 싱글 '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1.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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