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 "올 가을 손주 태어나"('노빠꾸')
- 입력 2026. 03.19. 16:54:3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이승철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소개팅 시켜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송해나와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 속 이승철은 "올 가을이 되면 손주가 태어난다"며 "할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에게 기분이 어떻냐고 묻자 "사실 너무 좋다"며 웃어 보였다.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7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