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발품 팔아 발견한 ‘마포구 월세 30’ 매물의 정체는[Ce:스포]
- 입력 2026. 03.19. 17:42: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코미디언들이 직접 발품을 파는 ‘리얼 임장 도전기’가 펼쳐진다.
MBC 예능 ‘구해줘! 홈즈’
19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 엄지윤, 그리고 ‘가성비의 남자’로 불리는 김대호가 출연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세 사람은 개그콘서트 후배인 코미디언 안현우를 위해 맞춤형 집 구하기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임장은 ‘홈즈’ 최초로 사전 섭외 없이 진행되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의뢰 조건을 듣고 직접 부동산을 찾아다니는 리얼한 과정이 그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의뢰 조건은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지상층 투룸’. 세 사람은 마포구 일대를 중심으로 매물을 수소문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현재 매물이 없다”는 말뿐이다. 한 중개인은 “지금 사는 집이 가장 싸다”는 현실적인 조언까지 건네며 녹록지 않은 상황을 전한다. 계속되는 헛걸음에 임장단의 발걸음도 점점 무거워진다.
이후 상수동 투룸부터 홍대 인근 옥탑방까지 다양한 매물을 둘러보지만, 조건에 맞는 집은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세 사람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막판 매물 찾기에 나선다. 김대호는 홀로 망원동으로 향해 부동산을 돌며 조건을 설명하고, 임우일과 엄지윤은 성산동에서 새로운 매물을 탐색한다.
그러던 중, 임우일과 엄지윤은 한 부동산에서 ‘숨겨둔 매물’을 소개받는다. 예산과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집이 등장하며 기대감이 높아지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 요소가 드러나며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이 매물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1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예능 ‘구해줘! 홈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