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호, '미쓰홍' 최지수 공개 응원 "좋은 작품에서 만나자"
- 입력 2026. 03.19. 17:47: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윤경호가 후배 최지수를 향한 응원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윤경호
최지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소감을 남겼다.
이 게시물에 윤경호는 "그간 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다. 어서 5월이 오길. 함께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바라며, 지수 후배님 응원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최지수는 "선배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라"라고 밝게 화답했다.
앞서 최지수는 지난 18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학자금 대출만 5천만 원에 달했다며 "점점 납입을 하라고 문자가 오는데 그때부터 빚쟁이가 된 기분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인형탈 아르바이트, 아이돌 앨범 포장, 레스토랑, 키즈카페 공연까지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한 끝에 올해 5월 학자금을 다 갚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지수는 드라마 '하이쿠키' 영화 '빅토리'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아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