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신' 주역들 '미스트롯4 갈라쇼' 등장 "眞 이소나로 한번 살아보고파"
- 입력 2026. 03.19. 22:31: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닥터신' 주역들이 '미스트롯4' TOP9을 응원했다.
미스트롯4 갈라쇼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에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의 다섯 주인공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의 화려한 합동 무대로 시작됐다.
진 이소나는 "그동안 '미스트롯'에서 많은 사랑받았던 무대도 준비했고 새롭게 준비한 선보이는 무대도있다. 모든 출연진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했으니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후 '닥터신' 주연 배우들은 신인답지 않은 패기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먼저 백서라는 응원했던 참가자로 홍지윤을 꼽으며 "저도 '닥터신'으로 처음 인사드리는 거라 새로운 장르로 큰 무대에 서는 게 공감돼서 마음이 갔다"라고 말했다.
안우연은 "뇌체인지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라는 질문에 이소나를 꼽으며 "스토리도 마음이 가고 우선 노래 실력이 말이 안 된다. 국악도 하셨고 탄탄한 기본기와 사람을 울리는 감정선, 그리고 무엇보다 1등을 하지 않았나. 1등으로 한번 살아보고 싶다"라고 야망을 드러냈다.
주세빈은 ‘닥터신’ 카메오로 탐나는 참가자로 허찬미를 언급하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평소에도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극 중에서 제가 용중을 16년째 짝사랑하는 역할로 나온다. 그런 사랑을 용감하게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