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컴백 앞두고 "이날만 기다려…진심으로 행복" 심경
입력 2026. 03.20. 11:48:39

방탄소년단 지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지민은 20일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드디어 오늘이다"라며 "이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설레면서 초조하고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내일 저희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고 들어서 진심으로 행복하다"며 "하지만 혹시 공연 보다가 컨디션 안 좋으면 꼭 주위에 있는 안전요원분들께 반드시 알려주시고, 다치는 사람 없게 조금만 천천히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감사하다. 조금 이따 만나요, 아미(팬덤명)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SWIM'에는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담았으며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진정성을 더했다.

또한 발매 다음 날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 무대는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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