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박지윤, '왕사남' 밖에서도 이어진 훈훈 케미[셀럽샷]
- 입력 2026. 03.20. 16:36: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지훈과 아역 배우 박지윤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박지훈, 박지윤
박지윤은 20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극중에서나 현실에서나 따뜻하게 품어주는 홍위 오빠, 단종 오빠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훈이 박지윤을 다정하게 끌어안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 역, 박지윤은 광천골에 사는 막내 막동이 역을 연기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국내 개봉작 중 2년 만에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또한 개봉한지 45일 만인 이날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글로벌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최종관객수 1,397만 7,409명)을 꺾고 역대 흥행작 5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