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요리 담당?…야노 시호 "4년 전 미역국이 마지막" 폭로(편스토랑)
입력 2026. 03.20. 20:58:13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가정적인 이미지에 억울함을 표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일본 출신 슈퍼모델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아침을 먹기 위해 식자재를 배달 받았다. 그는 "사랑이가 있으니까 간단한 요리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정현은 "요리 안하실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고, 붐은 "방송에서는 추성훈 씨가 요리하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라고 궁금해 했다.

이를 들은 야노 시호는 "잠깐만"이라며 "추성훈 씨는 요리를 전혀 안한다"라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안 해요 안해요"라고 한국어로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추성훈 씨가 요리한 게 4년 전이다. 사랑이 생일날 끓여준 미역국이 마지막이었다"라며 "남편, 집에서 요리 전혀 안 한다"라고 강조했다.

야노 시호는 어떤 요리를 즐겨 하냐는 질문에 "아침에는 사랑이가 빵을 좋아해서 샌드위치를 많이 한다. 저녁에는 수프 카레, 파스타처럼 끓이는 요리를 한다"라고 했다.

요리 특징을 묻자, 야노 시호는 "간단하고 빠르고 맛있는데 건강에 좋은 요리다"라고 이야기해 기대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