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한우 파티할까…김용빈 "금타면 전체 회식" 공약
입력 2026. 03.20. 22:23:50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용빈이 통 크게 우승공약을 걸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과 춘길이 골든컵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경연에 앞서 김용빈과 춘길이 6스타로 공동 1위로 강력한 우승후보에 올랐다. MC 붐은 "김용빈 씨 정말 무섭다. 처음에는 별이 없었는데 어느새 인생 역전까지 노리고 있다"라며 "금고의 기운이냐"라고 물었다.

김용빈은 "저는 춘길이 금만 쫓을 때 별을 베풀었다"라며 "제가 오늘 금을 탄다면 전체 회식을 하겠다. 진짜 한우 쏜다"라고 밝혀 환호성을 자아냈다.

파격적인 우승공약에 장내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붐은 춘길에게도 우승 공약을 물었다. 그러나 춘길은 "저는 없다"라고 단칼에 말해 야유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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