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골든컵 눈앞에 두고…또 메기 만났다
입력 2026. 03.20. 23:25:40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용빈이 메기와 네 번째 대결을 펼쳤다.

2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이 골든컵을 눈 앞에 두고 위기에 봉착했다.

이날 99점을 받은 선공 오유진은 "용빈이 삼촌이 사시나무 떨 듯이 떨어서 지금이 기회다. 용빈이 오빠 나와라"라고 김용빈을 선택했다.

오유진은 "메기 무조건이다"라고 이야기했고, 김용빈은 "메기 나올 것 같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김성주는 "메기고 나발이고 100점 맞으면 그만이다"라며 그를 위로했다. 하지만 곧바로 '메기 싱어'를 알리는 사이렌 소리가 울렸고, 김용빈은 오유진에게 "너 내가 부르지 말라고 했지"라며 발끈했다.

김용빈은 지금까지 메기와 3번을 붙어, 1승 2패로 열세를 기록했다. 김용빈은 "메기 분이 나오면 점수를 못받더라"라고 한탄했다.

99점의 오유진과 메기를 이기기 위해서는 꼭 100점을 받아야 하는 상황. 김용빈이 위기를 넘고 골든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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