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방탄소년단 컴백 응원…“역사에 남을 광화문 공연”[셀럽샷]
입력 2026. 03.22. 09:49:04

이연복 셰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연복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글로벌 플랫폼 Netflix를 통해 생중계된 장면으로,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았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서울시 추산 약 4만4000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인근 숭례문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8만 명이 운집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을 기념해 마련됐다. 해당 앨범은 약 3년 9개월의 공백기를 거친 뒤 완전체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타이틀곡 ‘SWIM’을 포함한 총 14곡이 수록됐다. ‘SWIM’은 삶의 흐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이연복과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인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연복은 과거 방송에서 진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공연 직후에도 팬의 부탁을 잊지 않고 찾아온 진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광화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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