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임수정, 정수정 남편 김준한과 불륜관계였나 "영상 지워달라"
입력 2026. 03.22. 22:09:54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임수정의 숨겨진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였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는 김선(임수정)이 심은경이 연기한 요나에게 협박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요나는 의문의 영상을 근거로 김선을 압박했고, 해당 영상에는 한 남녀의 은밀한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암시됐다.

요나는 세운빌딩을 매각하면 영상을 삭제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고, 김선은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정말 지워주는 거냐”고 되물었다. 이에 요나는 “계약만 하면 다시 볼 일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김선은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들을 급히 삭제하는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 해당 사진에는 기수종의 절친이자 전이경(정수정)의 남편 민활성(김준한)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휴양지와 호텔로 보이는 장소 사진들까지 포착되며, 김선과 민활성 사이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이 증폭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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