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임수정·김준한 외도에 분노…3.9% 소폭 상승[시청률 VS.]
입력 2026. 03.23. 09:59:33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다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 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임수정)과 민활성(김준한)의 불륜 관계가 드러났다. 요나(심은경)은 영상 삭제를 조건으로 김선에게 기수종(하정우)의 건물 매매 계약을 부추기게 만들었지만, 기수종은 계약을 거절했다. 이에 요나는 김선의 비밀이 담긴 영상을 기수종에게 전달했고, 기수종은 아내와 친구의 외도를 알아버렸다.

이 가운데 세윤빌딩에서 또 다른 사고가 발생하며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현금다발을 숨겨둔 1층 화장실에서 1층 카페 사장인 오동기(현봉기)가 돈을 챙기다가 발견됐고, 김선이 무기로 챙겨온 가위가 오동기의 몸에 꽂힌 것.

'건물주'는 방영 1주차에 4%대 시청률을 유지하다가 3회에서 3.1%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다시 4회에서 3.9%까지 소폭 상승하며 반등을 이뤄냈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4.5%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